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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일본전범기업(칸토덴카)과 투자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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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13회 작성일 23-01-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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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일본전범기업(칸토덴카)과 투자협약 맺어... ...

징용단체는 분노하여 도청 앞에서 김태흠도지사의 사과와 투자

철회를 요구하였다

 

2022926일 일강련(사단법인 일제강제노역피해자정의구현전국연합회) 회장 장덕환은 300명의 회원과 함께 충남도청에서 친일행각을 저지른 김태흠 도지사는 물러나기를 요구했다. 이날 시위는 2022818일 김태흠 도지사가 공청회 한번 없이 전범기업을 불러들여 도민을 무시하고 도청회의실에서 야코 갠이치 칸토덴코 화인프로덕츠 한국공업 대표, 권해섭 남일중공업 대표, 오동혁 동신포리마 대표, 신동현 천안부시장, 이용록 홍성군수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칸토덴코는 1940년에 설립되어 일제강점기 선친들을 강제 동원하여 탄광 및 군수 업체로 성장한 일본 전범기업이다. 또한 마그네슘 화학제품 생산 업체로 반도체에 필요한 특수 가스를 제조하고 있다. 칸토덴코측은 5년 내 약 3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충청남도는 외국인 투자 촉진법에 의해 각종 지원 및 환경시설 건설, 공업 용수 공급, 정부 인허가 취득 지원 등 투자 시점부터 공장준공 시점까지 필요한 행정절차 모두를 적극적으로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하는 동안에도 칸토덴코는 한국에 칸토덴코 한국프로덕츠라는 자회사를 세워 오히려 충남지역에 투자를 늘려왔다. 이 기업이 당시 한국에서 생산되지 않던 반도체용 특수가스인 황하키보닐을 천안 공장에 만들기 시작한 때도 2019년 가을이다. 이번에는 충청남도와 생산시설 증축 협약까지 체결하여 외자유치 및 고용창출 지역 경제를 살린다며 친일행각과 더불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도지사 사퇴를 촉구하며 칸토덴카와 투자유치 협약은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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